낙서와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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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엡2:14)”
 

  No.473  aurola8619   2017-03-06 오후 4:15:43  답변 / 수정 / 삭제
외항선을 타고 있는 사람인데 유트브 를 통해서 선교사역 관련 영상을 접하게 되었읍니다 항상 응원하고 또 생각 하겠읍니다

  No.472  jesusdesa   2013-02-21 오후 8:48:41  답변 / 수정 / 삭제
샬롬 오늘도 주님안에서 모두 평안하신지요 월요일날 기도모임을 마치고 맛있는 떡복이와 튀김도 대접 받고 또한 갈때 전도사님으로부터 맛있는 콩나물을 받고 가서 너무 기쁩니다. 콩나물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동두천서림교회 박철민 부목사

  No.471  jesusdesa   2013-02-19 오후 5:02:31  답변 / 수정 / 삭제
북한의 탈북자분들이 모두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섬겨야 할 과제 입니다. 그리고 북한 탈북자중 어린이 청소년들 힘내요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정말 사랑하십니다. 한국교회 모두가 같이 힘을 모아 북한에서 힘들게 넘어온 모든 분들을 꼭 전도해야 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No.470  jesusdesa   2013-02-19 오후 4:50:37  답변 / 수정 / 삭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두리하나가족분들을 모두 축복합니다.)저번에 방송된 미향이의 이야기를 보고 감동 받고 울며 기도했습니다. 미향이가 사랑하는 엄마의 품을 떠나 스위스의 가족에게 입양되는 모습을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미향이의 친 엄마에게 가득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 북한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늘 기도합니다. 일주일동안 잘 지내시고 승리하시고 다음주 월요일날에 뵙겠습니다. 모두 축복합니다.

  No.469  jesusdesa   2013-02-19 오후 3:32:59  답변 / 수정 / 삭제
샬롬 어제 처음 월요기도모임에 참석한 동두천서림교회 부목사 입니다. 반갑습니다. 북한탈북자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관심 있던 목사였습니다. 채널A방송에서 천기원 목사님과 여러 탈북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기도하던 중 처음 참석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매주 월요일 참석해서 기도하고 섬기고자 합니다. 귀한 가족분들을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No.468  Ellie   2012-09-17 오전 10:03:01  답변 / 수정 / 삭제
언니 잘지내요?? 보구싶어요 ㅠ.ㅠ맨날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언니 소식을 보면서 미국에서 잘있구나 라고 생각했써요ㅋ 언니두 미국에서 힘내시구요 건강하고 담에 만나요~^^*

  No.467  llae   2012-08-30 오후 9:31:20  답변 / 수정 / 삭제
두리하나 식구들 안녕하세요? 김진달래 입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저는 미국에 잘 안착했습니다. 모두들 보고 싶네요~ 늘 저의 기도제목에는 두리하나와 북한이 있으니 더더욱 늘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여기다 올리기는 좀 그런 것 같고, 제 미국 연락처는 메일로 드리겠습니다. 모두들 날마다 승리하세요~^^

  No.466  enflgksk   2012-08-24 오전 1:19:44  답변 / 수정 / 삭제
예수님처럼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발버둥을 쳐보지만 잘 안됩니다! 낮은자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아보려고 낮아져보지만 내가 낮아졌을때 그것이 예수님처럼 아닌 예수님의 흉내만 내고 있지는 않는지? 잠깐 있을 이 세상에 전부를 걸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지만 작은것 하나에 결단을 못내리고 있는 나 자신에 스스로 부끄러워 나의 가슴을 쳐본다!

  No.465  다복이75   2012-06-12 오전 12:12:42  답변 / 수정 / 삭제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기에 안지도 꽤됬는데 찾아뵙지못한지도 꽤 됐네요 ㅋㅋㅋ 언제나 평안과 기쁨이 항상함께 하시길요 ㅋㅋㅋ

  No.464  지유진   2012-06-01 오전 11:57:00  답변 / 수정 / 삭제
엉뚱대답^^ 삶은? 계란이야. 나 묻고 싶은데... 삽 줘. 무슨 말이야? 얼룩말. 나 말 할게, 그럼 넌 소해. 넌 죽을 준비해, 난 밥을 준비할게

  No.463  enflgksk   2012-04-19 오후 5:09:53  답변 / 수정 / 삭제
감기조심^^

  No.462  abc   2012-02-02 오전 10:25:39  답변 / 수정 / 삭제
두리하나 국제학교 홈페이지가 만들어졌네요... http://dis.ac/xe/index 한번 구경오세요~

  No.461  obins   2011-10-19 오전 5:12:18  답변 / 수정 / 삭제
예수님과 함께 죽기로 각오하고 모든 일을 할련다라고 결심하니 맘에 하늘의 평안이 찾아 오네요. 두리하나의 모든 사역이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늘 이루어 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재정도 듬뿍 듬뿍 채워지기를.........,

  No.460  sungsuru   2011-10-12 오후 7:43:52  답변 / 수정 / 삭제
회원가입했습니다. 교회 목장에서 선교로 돕고(너무 적은 양이라 죄송하지만) 목장이름도 두리하나목장으로 했는데 교제가 없다보니 기도도 막연한 것 같고 해서 가입하여 조금씩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 되어 기도지원도 열심히 하고 오프라인 만남도 가지면서 친해지고 싶었습니다. 좋은 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두리하나 화이팅입니다.

  No.459  godus530   2011-09-26 오후 8:29:00  답변 /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 첨으로 회원가입 했어요. 저는 현재 일본에 있그요 `~ 부탁드릴 것이 있는데요.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노래 다운 받으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 오떡하죠`~~ 노래가 넘 맘 와 닿아서요. `~~ 알려주세요. `~~~다운 받으신 분들 메일로 좀 보내주실래요 `~

  No.458  enflgksk   2011-09-08 오전 10:06:11  답변 / 수정 / 삭제
Therefore,holy brothers,who share in the heavenly calling, fix your thoughts on jesus, the aposle and high priest whom we confess. Heb3:1

  No.457  hana0309   2011-08-12 오후 6:20:47  답변 / 수정 / 삭제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마음을 주심에 감사... 육체가 건강하니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힘이 있고 생각이 건강하니, 모든 생각이 즐거우며, 마음이 건강하니,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음이라^^ 건강한 육체가 있음도 하나님의 은혜요 건강한 생각이 있음도, 예수님의 사랑이요 건강한 마음이 있음도, 성령님이 함께 하심이라. ---박하나 자작시

  No.456  하늘꿈   2011-07-18 오후 12:03:13  답변 / 수정 / 삭제
두리하나 트위터 페이스북 활성화를 위하여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세계로 향하여 도약하는 두리하나, 그리고 불씨 청년부!!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No.455  hana0309   2011-07-08 오후 4:48:43  답변 / 수정 / 삭제
야호~ 벌써 금요일이네요~^^ 두리하나가족 여행을 잘다녀왔습니다. 마음껏 먹고, 마음껏 놀고, 마음껏 쉬고~ 알게 모르게 그동안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다~ 측령산에 두고 온것 같습니다~ 더 즐거운 것은 가족과 함께 했다는 것이 제일 즐거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늘 함께 할수 있는 가족, 미우나, 고우나, 늘 옆에서 보이는 울 두리하나 가족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울 동생들 너무너무 사랑하고 너무너무 마니 구여(?) 워욤~^^ㅎ

  No.454  hana0309   2011-06-30 오후 11:13:03  답변 / 수정 / 삭제
오늘 마커스 찬양집회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또 다시 시작하고자하는 마음에 찬양집회를 다녀왔죠 ㅎ 말씀이 있어 행복하고, 찬양을 드릴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찬양이 없고, 말씀이 없는 나의 삶을 생각하면 너무 끔찍합니다. 오늘 찬양집회를 통해서 주신 말씀을 통해서 나의 삶을 정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늘나라 시민권자의 삶을 살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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