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4-06 오후 3:50:34  조회수 : 316
  511 . 4월 2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새벽부터 내린 비로 인하여 맑은 하늘을 오랜만에 보게 되었습니다. 평상시에 내리는 비는 그리 반갑지가 않았지만 보름동안 계속된 먼지와의 전쟁 속에서 내린 비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너무도 반가웠으며 멀리 탁 트인 서울의 시야는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이 비가 반가웠던 것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맑은 하늘의 감사를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곳에 모인 두리하나모든분들의 삶도 항상 감사함으로 살아가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찬양에는 두리하나 유스 찬양팀에서 프로 찬양팀을 향해 전진해가고있는 박성민군과 정혜은양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물론 리더에는 추운 겨울에 붕어빵을 함께 먹고싶은 남자 랭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신재훈전도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프로와 유스로 이루어진 찬양시간은 속초에서 갓 올라온 신선도를 자랑하는 물고기처럼 신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대표기도에는 현금 300원에 세상의 모든 비밀을 말해주는 김영선양의 언니인 김영애자매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과연,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본 적이 있습니까?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성경책을 읽으면서 과연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본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알고 있었던 하나님이 다시금 성경책을 읽게 되면 새로운 사실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많이 알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교만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절대로 창조물은 창조주의 마음과 생각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절대로 반항을 하거나 토를 달아서는 안 됨을 깊이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보기도는

1. 자유의 땅을 향하여 탈출을 준비 중인 자매와 그들을 돕는 선교사들을 위하여

2. 굶주림과 병들음에 죽어가는 북한의 아이들을 위하여

3. 두리하나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모든 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한 주간 있었던 서로의 삶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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