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3-14 오후 3:44:35  조회수 : 196
  509 . 3월 12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2도가 웃도는 날씨때문인지 두꺼운 패딩을 입고나온 저에게는 너무도 버거운 날씨였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불어오는 봄바람 때문인지 놀이터에 앉아 아이들의 뛰노는 모습이 겨울동안 움츠렸던 굳은 몸이 활짝 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아이돌이 출 수 없는 춤인 멈춤’ 으로 앉아 눈으로만 보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라는 찬양처럼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은 항상 찬양이 넘치는지 얼굴이 추석을 기다리며 판매되는 최상품 사과처럼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물론 개기름은 아니랍니다). 더욱이 찬양을 인도해주신 찬양팀의 모든 분들의 열정이 함께 찬양한 성도님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함께 기쁨으로 찬양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표기도는 같이 점심먹고 싶은 남자 5천만위중에 속해있는 신재훈전도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아주 먼 거리로 여행을 떠날 때 지겹게 가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요즘은 스마트기계가 발달해서 지루하지 않게 갈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바로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같이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삶속에는 함께하고 계시는 사람이 계신가요?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과 함께 삶의 여행을 하고 있는지가 정말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람은 포기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나머지 여행은 홀로 걸어갈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포기하시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만 포기하지 않으시면 완주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함께 삶의 여행을 가는 사람들의 특권인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1. 국회에 통과된 인권보호법이 아무런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간절함으로 탈북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하여

2. 두리하나국제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3. 두리하나교회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몇 주 전 아이스초코를 시켰는데 아이스는 사라지고 초코만남은 음료를 마시며 괜히 시켰다고 후회하며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화려한 스킬 속에서 박하진 집사님께서 만드신 음료를 마시며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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