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2-09 오전 9:41:03  조회수 : 329
  504 . 2월 5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동장군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로 인하여 우리들의 몸이 옛 추억 시골 할아버지 댁에 놀러갔다가 소달구지에 올라타 덜덜거림의 기분을 느끼듯 ‘덜덜덜’춥던 하루하루였습니다. 하지만 두리하나는 따뜻한 보금자리와 따뜻한 예배당에서 기쁨으로 지내고 있음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비록 추운날씨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에는 어떻게 표현할 수 없지만 그분들이 계시기에 대한민국이 활기참에 항상 감사하길 바라면서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두리하나의 찬양팀은 북한의 개성공단처럼 각자의 ‘개성’이 넘치지만 찬양을 인도할때만큼은 협력함이 뛰어난 팀이랍니다. 그래서 일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없지만 이미 우리의 몸은 찬양함으로 이사 갈 땐 시루떡 찬양할 땐 ‘벌떡’ 이었습니다.

대표기도는 최근 2만5천에 싸게 파마를 했다고 소문을 내고 다니신 안창근전도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GV청소년선교회 박재용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우리가 교회에 딱풀처럼 “딱”붙어있어야함을 내마음속에 ‘저장’하였습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 오랫동안 탈출준비로 지쳐있는 자매님들의 구출과 사역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 박xx자매님의 동생구출을 위하여
  • 두리하나국제학교 학생들의 가정의 회복을 위하여
  • 천기원목사님과 박재용 목사님의 사역을 위하여

 

모든 예배를 축도함으로 마친 후 친교실의 공사로 인하여 예배당에서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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