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8-01-23 오전 11:04:51  조회수 : 346
  502 . 1월 22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번주는 말일이면 내야하는 카드값처럼 반갑지 않은 최강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움직이는 순간순간이 마치 삼겹살집에서 발견하지 못한 오돌뼈를 씹듯이 몸이 오돌오돌 떨리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지금 제가 글을쓰고 있는 여기는 하나님의 은혜로 따뜻하답니다. 그렇지만 나의 따뜻함의 감사함으로 끝나는 것이아니라, 지금 이시간에도 추위와 싸우고 있는 모든사람들을 위해 기도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실력이 아닌 외모로 찬양팀을 구성했다는 소문이 퍼진 두리하나 찬양팀의 인도로 트로트가수 지원이 부른 ‘사랑은 핫 뜨거’의 제목처럼 우리의 핫 뜨거운 찬양의 열기로 두리하나교회를 찾아온 동장군을 쫄면으로 만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표기도는 딸은 3살이지만 아버지는 불혹의 나이인 40세를 바라본 안창근전도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은 GV청소년선교회 대표이신 박재용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너무나도 힘든시대를 살아가고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수많은 고난의 환경가운데 자기자신이 올바르게 서기위해서는 돈과 명예와 권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욕심으로 보내고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곳에 모인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은 오직성령으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올바른길로 인도해주실분은 오직 성령님뿐임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중보기도는 UPS.KOREA팀에서 인도해주셨습니다.

1. 영역기도:

    중국에 있는 탈북자의 보호와 구원, 그리고 강제 북송 중지를 놓고

2. 전략기도:

    탈북자의 남겨진 가족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 북녘 땅을 위해

3. 두리하나를 위한 특별기도:

  • 감금되어 있는 두 자매님의 정확한 위치 파악과 구출사역을 위해 (* 문을 열고 나올 수 있는 기적을 허락해주시길)
  • 북한과 중국에서 행방도, 소식도 알 수 없는 류xx 자매님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
  • 생이별하여 생사를 모르는 박xx 자매님의 여동생 박xx 자매님을 위해
  • 천기원 목사님과 두리하나 가족들을 위해

4. 몽골의 다크해드족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친교실에서 UPS. KOREA팀에서 준비해주신 치킨과 콜라와 무를 먹으면서 사랑의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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