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12-12 오전 10:23:22  조회수 : 419
  499 . 12월 11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차디찬 기운을 풍기며 우리들의 손도 꽁! 발도 꽁! 얼굴도 꽁! 꽁꽁꽁! 얼려버리는 동장군의 짖꿎은 장난에 어느새 몸이 움추려들고있습니다. 그래도 자고로 겨울은 추워야지 제 맛이지만 너무 추워서 시베리아보다 더춥다는 시장 어르신들의 주고받는 안부가 문득 떠오르는 오들오들 떨리는 날입니다. 이런 날에 감기조심하시고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월요모임의 찬양인도를 책임져준 꽃미녀 4총사가 송내수련원의 집회참석으로 빈자리를 여름방학동안 두리하나의 찬양인도시간에 마이크를 붙잡은 손이 부들부들 떨렸지만 그래도 든든한 버팀목으로 도와주었던 김이산, 박성민친구들이 함께해주셔서 너무도 은혜로운 찬양시간이 되었습니다.

 

대표기도는 ‘어남류’의 주인공이었던 류준열과는 혹시 8촌의 9촌정도 사이일수도있는 류하은자매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뉴질랜드의 푸른 초원에서 양떼들과 함께 뛰놀았을 것 같은 나명훈형제님의 아버지인 나상철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연말시상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시상식을 보고 있을 때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상을 받은 연예인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라고 말했을 때 저는 굉장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나도 저런 자리에 서면 꼭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는 말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하기위해서는 ‘나’라는 것이 사라지고 오직‘하나님’만 나타나야하는것입니다.

 

중보기도는

1. 한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2. 북한 땅의 기근과 고난의 회복을 위하여

3. 중국 땅에 있는 탈북자들과 사역자들을 위하여

 

모든 예배를 동안이셔서 깜짝 놀란 나상철목사님의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혼저옵서예’가 떠오르며 추석날 대보름과 너무나도 닮은 뼈대 있는 집안의 제주산 귤을 먹으며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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