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11-21 오전 10:51:07  조회수 : 85
  497 . 11월 20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는 서울 하늘에 조금씩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마치 어린아이 때처럼 쌓이길 바라면서도 어른이 된 지금, 한편으로는 도로위에서 운전하는 운전자가 걱정이 되기도 한답니다. 여러분들은 눈이오면 가장먼저 무슨생각을 하십니까?

벌써 크리스마스가 한 달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하늘에는 영광이며 땅에는 평화이신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준비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월요모임의 첫 대문을 활짝열어준 준비찬양은 멋진창근선생님과 함께하는 찬양팀으로 이루어진 두리하나찬양팀에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뉴질랜드로 비젼트립을 간 기존 맴버들의 빈자리를 겨울철 속인 꽉 찬 대게처럼 든든한 두리하나의 최희진, 김영순, 이지원자매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대표기도에는 결혼기념일을 기대하며 깜짝 선물을 준비하신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에는 GV청소년선교팀의 대표이신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에 모인 우리들을 한국 땅과 그리고 두리하나에 모이게 허락하신 것은 크신 계획과 하나님의 열매를 맺으시기 위하여 부르셨음을 항상 기억하는 삶을 살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능히 이길 수 있음은 하나님의 강하신 팔이 항상 우리를 붙잡고 계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깊이 묵상하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UPS.KOREA팀에서 나오셔서 인도해주셨습니다.
(1) 전쟁의 위기 앞에 있는 한반도를 위해
(2) 고난 가운데 있는 북한 주민들과 탈북 민들을 위해
(3) 북녘에서 인간을 우상숭배하게 하는 마귀를 대적하며
(4) 북한의 지하교회를 위해
(5) 한반도가 하나님의 방법으로 통일되도록
(6) 천기원 목사님과 두리하나 위해:
   뉴질랜드 교회 집회와 모든 일정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친교실에서 UPS.KOREA팀에서 준비해주신 한 마리 가격으로 무려 두 마리를 먹을수있기에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마당 쓸고 돈도 줍고, 중보기도하고 내기도도 응답받는 기분이 드는 호식이 두 마리치킨을 먹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박재용 목사님께서 소개해주신 팀에서 두리하나가족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선물을 받으며 미리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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