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10-24 오전 10:14:39  조회수 : 150
  494 . 10월 23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지나간 시간동안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내셨나요? 날씨가 참으로 애매하게 아침에는 춥고 오후에는 덥지만 하늘만큼은 포토샵에서 매직봉을 두드린 것처럼 잡티 하나없이 깨끗함으로 파랗게 물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기분이 너무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똑딱 똑딱’ 시간이 흘러가고 있으니 가을의 결실 밤처럼 꽉 찬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두리하나&GV 연합찬양팀의 아름다운 호흡을 자랑하며 월요모임에 온 모든 분들과 함께 하나님을 위하여 찬양을 시작하였습니다. 찬양을 하면서 바라기는 이 시간 보여주었던 찬양의 열기가 영원이 식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었습니다.

대표기도는 두리하나에서 두 개의 태양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언을 남긴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GV대표이신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했던 시간은 과연 몇 시간이었을까?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죄송하게도 단 몇 초도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했던 제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두리하나 가족 분들은 하나님의 동행에서 어떠한 모습을 가지고 있나요? 하나님께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중에 십일조를 드릴 수 있는 신앙의 자세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중보기도 시간에는

1. 한반도 주변의 강대국들이 북한의 핵과 군사적도발속에서 지혜롭게 해결을 할 수 있도록

2. 북한에서 사이버해킹을 하며 도발하는 사람들에게 정의로운 일을 행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하여

3. 두리하나와 탈북자들을 위하여 이름도 없이 후원하는 후원자들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박재용 목사님의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친교실에서 준비된 간식을 먹으며 일주일동안 만나지 못해 아쉬워했던 마음을 가지고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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