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9-12 오전 10:27:25  조회수 : 181
  490 . 9월 11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이 후기를 쓰고 있는 서울 하늘은 애국가 3절에 흘러나오는 가을하늘이었습니다.

구름한점없이 하늘이 총명탕을 먹은 듯, 총명! 총명!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을은 남자의 계절처럼 저의 마음은 마치 창공을 비상하며 갈 곳을 잃은 놀이동산에서 아이의 손으로부터 독립한 파란풍선처럼 휘날리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

하지만 저는 후기를 써야 되기 때문에 마음을 다시금 정돈하고 월요모임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두리하나&GV연합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월요모임의 첫 시작을 힘찬 찬양으로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는 없지만 그보다 더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길 원했기에 이 시간은 너무도 은혜로운 자리였습니다.

 

대표기도는 두리하나의 할머니인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항상 우리는 최고의 모습을 갈망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최고가 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입니다. 항상 1등을 하기위해서 편법을 사용하여 경주를 하고 있는지, 반대로 1등은 하지 못하지만 진실함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두리하나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요? 자신을 다시한번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떠신가요?

 

중보기도시간에는

1.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사명에 머뭇거리지 않기를

2. 북한의 경제를 위하여

3. 북한의 주민들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함으로 마친 후 친교실에서 아기공룡둘리에서 나오는 마이콜이 먹으면 노래를 바꾸어 “꼬불꼬불 꼬불꼬불 맛 좋은 라면 과 떡볶이가 합쳐진 라볶이”를 외치며 전국노래자랑에 나갈 음식의 주인공인 라볶이를 먹으며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승리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Copyright ©1999-2017 사단법인 두리하나   대표 : 천기원
주 소 :  [ 06563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34 |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5847
대표전화 :  02-532-2513 | 1577-9121,   팩 스 :  02-532-2517,  이메일 :   durihan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