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9-06 오전 10:51:46  조회수 : 96
  489 . 9월 4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무더위가 지난 간 듯한 쌀쌀함이 느껴지던 날들이 언제였지? 하고 생각할 정도로 다시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에어컨을 틀기에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선풍기만 틀기에도 덥고,
반팔을 입기에는 계절에 맞지않는것같고 그렇다고 긴팔을 입기에는 땀이 폭포수로 흐르는 것 같고,
갈대 같은 날씨가 왠지 야속하기 만한 날입니다.

그래도 두리하나의 모든 분들은 주어진 날들에 최선을 다하며 누군가에게 칭찬받기위해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칭찬받기위해 행하시는 시간들을 보내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찬양인도는 첫째 주 월요모임에 섬겨주시는 더라이트에서 인도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이 시간에는 직접 작사, 작곡하신 찬양을 부르면서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표기도시간에는 두리하나의 계란노른자같으신 방영옥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GV대표이신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나를 위해 사용하는것이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사용되어지길 바라는 귀한시간을 가졌습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1. 북한의 군사정권의 붕괴와 위정자들의 변화를 위하여
2. 너무나 힘든생계로인하여 마약을 먹는 주민, 감기약으로 알고 먹는 주민들, 북한의 사회를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친 후 지하친교실에서 뜨거운 태양이 타오르는 여름 바닷가에서 선탠을 위하여
반들반들한 기름을 바른 듯한 윤기 나는 떡볶이를 먹으면서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한주도 주어진 공간에서 최선을 다하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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