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8-01 오전 10:20:16  조회수 : 209
  485 . 7월 31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장마가 물러가며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었습니다. 더군다나 모기가 많이 줄어들어서 잠좀 잘 잘수있을까? 라고 생각했다면 경기도 ‘오산’인 열대야가 우리의 ‘꿀잠’을 그냥 ‘꾼잠’으로 변경시키고 있답니다. 아~~!!!! 이 글을 적으면서도 오늘밤은 도대체 얼마나 더울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흘러흘러 대동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무더위 속에서 북한을 향한 우리의 기도는 절대로 멈춰서는 안됨을 강조하며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준비찬양은 두리하나의 절대동안자 신 전도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또한 피아노 반주에는 더라이트의 최간사님, 드럼에는 염광진형제님, 그리고 싱어에는 미국공연을 마치고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아 시차적응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황윤미, 동미연, 윤소윤 자매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천기원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미국문화체험을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 그리고 두리하나 소속되어있는 모든분들은 항상 받은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아야합니다. 또한 예수님은 생수의 근원되십니다. 뿌리가 잘린 꽃은 시간이 지나면 시들고 또한 열매도 시듦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항상 생수의 근원되신 예수님께 붙어있어 메마른 영혼이 되어서는 안 됨을 깨달았습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1. 기도편지문의 주인공들을 위하여

2. 거짓선지자로부터 탈북자들의 보호를 위하여

3. 거짓선지자로부터 선교사님들의 안전을 위하여

4, 천기원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하심으로 마쳤습니다.

 

지금 두리하나국제학교는 여름방학중입니다. 각자의 처소로 돌아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하여 함께 기도 부탁드리며 다음 주 수요일에 있을 검정고시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주간도 승리하시길 간절히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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