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7-18 오전 11:21:03  조회수 : 81
  483 . 7월 17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이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라고 불릴 정도로 전국이 엄청난 무더위에 휩싸여있습니다.
조금만 움직임을 보이면 언제 왔는지도 모르는 ‘땀’요정이 뽀송뽀송한 아기 엉덩이와 같았던 우리들의 상의를 물감으로 칠하듯 그림을 그려놓습니다.
이렇듯 땀으로 젖은 옷처럼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우리들의 마음에 흠뻑 젖기를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찬양은 더라이트&GV 연합찬양팀에서 인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은 도저히 앉아서 찬양할 수 없기에 월요모임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일어나 뜨겁게 박수치며 찬양하였습니다.
또한 이 시간 우리가 같이 불렀던 찬양의 제목처럼 내 모든 삶의 행동이 항상 하나님 안에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표기도는 서울사투리를 사용하고 있는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기전 특송시간이 있었습니다.
특송시간에는 더라이트에서 오신 대표님과 간사님께서 두리하나의 학생들을 생각하시며 작사, 작곡하신 ‘다이아몬드’송을 불러주셨습니다.
이 곡을 들으면서 왠지 모를 마음이 뿌듯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시간에는 오랜만에 두리하나를 방문해주신 U.P.S KOREA 대표이신 김경환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항상 우리는 도전하는 자로써, 이 도전이 하나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람들이 되어야하며
또한 도전이 나의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써 담대히 나아가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1. 북한기도
   탈북청소년들이 꿈꾸고 뜻을 정하도록
2. 영역기도  
   계속되는 동성애 축제와 이를 환영하는 정치계
3. 교회기도
   천만구령운동을 꿈꾸며
4. UUPG
   말레이시아의 로힝야 종족 (Rohingya in Malaysia)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중보기도를 마치고 두리하나학생들을 위하여 중보해주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에 오신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이 기도가 반드시 학생들의 앞날에 큰 거름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함으로 마친 후 U.P.S KOREA에서 준비해주신 로보캅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 ‘음 치킨!!’을 먹으며 사랑의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해주신 손길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한주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지혜롭게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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