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6-13 오후 7:49:49  조회수 : 216
  479 . 6월 12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벌써 6월의 반이 훌쩍지나가버렸습니다.
또한 본격적으로 탈북동포주일 기념예배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이번년도는 감사하게도 두리하나를 불러주시는 교회들이 많아서 바쁜 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와글와글 합창단’이 모든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주는것일겁니다.
무더운 초여름, 모든 탈북동포주일 기념예배가 은혜롭게 시작되고 감사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연합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된 찬양시간은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라는 가사처럼 비록 사진에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찬양으로 인하여 웃는 두리하나의 표정들은 보톡스를 맞은 사람처럼 얼굴이 팽팽하게 주름하나없었다는 훈훈한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대표기도시간에는
이 글을 적고 있는 시간에도 주변에서 북한식 영어를 구사하고 있는 박하진 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박재용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믿음의 열정이 무더운 여름에 뜨겁게 타오르는 듯한 열기로 인하여 땀이 줄줄 흐르듯이 흘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 할뿐 금방 바닥나버리는 믿음의 열정은 과연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부끄러움에 차마 금빛으로 물든 가을의 벼처럼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1. 북한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민들을 존중하는 합당한 지도자와 정부가 세워지길
2. 북한정권이 죽어가는 백성들을 바라볼 수 있도록
3. 두리하나와GV선교팀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박재용목사님의 축도하심으로 모든 예배를 마친후
친교실에서 라이브로 제공되고있는 떡볶이를 먹으며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주간도 모든분들의 삶이 축복이시길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唯有耶稣 (Wéi yǒu yēs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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