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6-07 오전 10:31:02  조회수 : 171
  478 . 6월 5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은 밖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내린 비의 양이 적어서 농부아저씨들의 마음이 너무도 무겁고 힘들다고 합니다.
자식 같은 논이 메마르고 있기 때문이죠.

항상 가물 때마다 북한의 사정은 더욱 좋지 않기에 걱정도 되고 마음도 심란합니다.
그런데도 고위간부 층은 호의호식 하고 있음이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악순환이 하루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우리의 기도가 더욱 필요한 하루입니다.

두리하나&GV 연합찬양팀의 인도로 어린아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예배의 첫 마음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을 하면서 매 순간 느끼는 감정은 어린아이의 찬양이 열정이 어른인 내 모습을 비추어볼 때 한없이 부끄러움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들은 주변 의식하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로 찬양할 때 저는 주변을 의식해서
누군가가 일어나면 같이 일어나고 다시 앉으면 같이 앉는 어쩌면 보여주기 식의 찬양을 하고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대표기도시간에는 두리하나의 모든 식사를 책임지시는 방영옥집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시간에는 담임목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두리하나의 모든 분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이라면 분명히 구별된 모습으로 반드시 살아가야 함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에게 닥친 환경은 사라지게 할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은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인의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별된 삶, 하나님의 방향으로 비록 남은 힘은 없지만 천천히 걸어서라도 끝까지 완주하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중보 기도 시간에는

1. 탈출 중에 있는 3명의 자매님들의 안전을 위하여
2. 하나님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3. 하나님의 꿈을 받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4. 두리하나와 GV청소년선교팀을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축도함으로 마친 후 변화된 삶으로 모본을 보여주고 있는 주춘미자매님께서 제공해주신 통통통통통~~~~닭을 먹으며 사랑의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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