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모임

    등록일 : 2017-05-23 오전 10:20:54  조회수 : 267
  476 . 5월 22일, 두리하나 월요기도모임
  등록자 : 관리자        파일 :









할렐루야~~!!!!! 두리하나 월요모임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그동안 모든 분들께서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했던
춘미학생이 5월26일 병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해서 다시 두리하나가족품에 돌아왔습니다.
힘든 생활 속에서 보낸 시간들이 어쩌면 너무도 고통스러웠지만
예수님을 직접 체험한 춘미의 앞으로의 남은시간은 은혜와 기쁨으로 가득찰것입니다.
함께 걱정하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월요모임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두리하나와 GV선교팀의 연합찬양인도로 월요모임을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특히 두리하나초등반학생들의 열정적인 찬양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너무도 흐뭇해하실 것 같았습니다.

대표기도는 두리하나의 맏언니, 동생들에게는 콩쥐 언니인 송수련자매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커피목사님으로 불리시는 이재은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우리 모두는 항상 믿음의 도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멈춰있는 믿음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할 수 있는 도전적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기도편지문을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곳에 모인 우리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필요했듯이
지금 기도편지문의 주인공들은 모두다 우리의 도움을 간절히 필요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을 위하여 더욱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중보기도시간에는 박재용 목사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1. 북한정권에서 사이버공격을 통하여 범죄하는 세력,
   악행들이 하나님의 주권아래에서 무너질 수 있도록
2. 구출사역중에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회복을 위하여
3. 하나님께서 나에게 꿈을 주시길
위하여 기도드렸습니다.

모든 예배를 목사님의 축도하심으로 마쳤습니다.
예배후 친교실에서 축구공을 닮은 수박과 냉동실을 전세낸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사랑의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간식을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주간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시길 간절히 바라며 월요모임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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