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21-01-06 오후 3:09:09  조회수 : 265
  2695 . 구두쇠와 짠돌이로 소문난 개그맨 박명수씨가 해마다 '두리하나'에 거액의 후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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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쇠와 짠돌이로 소문난 개그맨 박명수씨가 남몰래 선행을 베풀었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호통개그와 무뚝뚝한 표정이 오버랩(overlap) 된다. 부탁도 바람도 없었지만 박명수씨는 연말이면 아무런 말도 없이 거액의 후원금으로 해마다 ‘두리하나’에 선행을 베풀어 코로나로 모든 상황이 힘들고 추운겨울에 따뜻함으로 꿈과 희망을 선물해 주셨다.

피부과 원장님답게 광채 나는 미모의 부인 한수민씨 역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두리하나’ 아이들에게 늘 애정 어린 사랑과 관심을 보낸다.

탈북민 엄마를 따라 한국에 정착한 ‘두리하나 국제학교’ 김진주(15세) 학생은 박명수씨의 선행을 보고 감동을 받아 미술을 전공하거나 배운 적도 없는데 스마트폰으로 스스로 터득한 그림솜씨로 인터넷에서 찾은 박명수-한수민씨 부부의 모습을 모델로 일주일동안 심혈을 기울인 만화 캐릭터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드린다.


▲ 예원학교에 합격한 박명수씨의 외동딸 민서(12·사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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