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등록일 : 2017-05-20 오후 1:53:13  조회수 : 5674
  2400 . 병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춘미의 일기
  등록자 : durihana        파일 :

하지마비상태로 평생 침대에 누워서 생활해야 합니다.”고 하셨던 의사선생님이 왼쪽 발목을 움직이자 신기합니다.” 하시더니, 조금씩 걷기 시작하자 "이상합니다." 하셨고, 다음 주 퇴원 일정을 논의하자 "신경이 살아 있었나??"며 자신의 진단착오 여부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믿음과 기도로 예수님이 치료하시고, 하나님이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신기하고, 이상하고, 이해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9:23)

의사선생님이 일구이언(一口二言)하시고 사람들이 믿든 못 믿든 춘미예수님을 만나 병원에 입원한지 32일 만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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