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SBS
    CBS
    NEWDAILY
    YTN
    두레신문
    국제신문
    제주일보
    뉴스모음
    프레시안
    통일정보신문
    KONAS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문화일보
    NK조선
    세계일보
    내일신문
    매일경제
    헤럴드경제
    한국경제
    연합뉴스
    부산일보
    매일신문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미래한국신문
    데일리NK
    독립신문
    오마이뉴스
    뉴스앤조이
    굿데이신문
    기독교연합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헤럴드
    크리스챤연합신문
    기독일보
    기독교신문
    기독신문
    국제기독신문
    Korea Herald
    기타
    내셔날지오그래픽
    LA타임즈
    와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CBS뉴스
    보스턴글로브
    RFA
    VOA
    USA아멘넷
    기타
    국내언론보도
    해외언론보도
     

뉴 스
    등록일 : 2009-06-16 오후 12:18:08  조회수 : 378
  63 . 천기원 목사 "살해 협박받았다"  
  등록자 : 매일경제        파일 :
No, 63
이름:매일경제
홈페이지:http://inews.mk.co.kr/CMS/global/all/real/pt/7382164_3355.php
천기원 목사 "살해 협박받았다"  

미국 망명 탈북자 6명과 함께 로스앤 젤레스를 방문중인 천기원(50) 두리하나선교원 목사는 21일(이하 현지시간) 살해 협 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천 목사는 이날 LA 인근 어바인의 베델한인교회 예배에 참석하기에 앞서 연합뉴 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늘 오전 인터넷 MS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신청한 사람이 있 어 허락했더니 약 40분동안 표현하기 힘든 말들로 죽이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천 목사가 공개한 대화 내용에는 "이번에 탈북자 6명을 미국으로 처음 망명시켰 는데 당신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 같으냐"며 "서울에서 걸리기만 해라. 박근혜 대표 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목을 따겠다"고 협박했다.

북한 말투를 사용하는 이 협박자는 "천 목사를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널려있 지만 내 손으로 죽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한국내 경찰과 국가정보원측은 지난달 말 해외 정보 요원들로부터 " 천 목사가 해외로 나갈 경우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보고가 있다"면서 당분간 해외에 나가지 말 것을 부탁했었다.

천 목사는 "과거에도 살해 협박이 있을 때마다 경찰 당국에 알렸지만 거의 거들 떠 보지도 않았다"면서 "협박자의 e-메일 주소가 명백히 드러나는 만큼 관련 정보를 수사 당국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천 목사 일행은 전날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도착한뒤 오렌지카운티의 어바인으로 이동, 베델한인교회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요셉, 찬미 등 탈북자 들은 북한을 탈출해 중국에서 겪었던 참상과 미국에서 느끼고 있는 자유 등을 간단 히 소개하면서 탈북자들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들 일행은 이날 베델한인교회에서 열린 3차례의 예배에 모두 참석했으며 오는 23일에는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에서의 생활과 탈북후 중국내에서 겪은 참혹한 생활 등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다.

한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날 캘리포니아 섹션판에서 천 목사 일행의 LA도 착 사실과 함께 20~36세에 남자 2명, 여자 4명인 망명자들의 탈북 및 망명이 받아들 여진 경위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2006.05.22 06:10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isjang@yna.co.kr

     
 

 

 
 
Copyright ©1999-2017 사단법인 두리하나   대표 : 천기원
주 소 :  우편번호[ 08726 ]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 39길 52 |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5847
대표전화 :  02-532-2513 | 1577-9121,   팩 스 :  02-532-2517,  이메일 :   durihan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