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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
    등록일 : 2009-06-09 오후 3:40:19  조회수 : 683
  60 . 선한이웃선교회, 탈북자 선교위해 만 불 전달  
  등록자 : 기독교민신문        파일 :
선한이웃 앙상블도 방학 맞아 더욱 활발히 공연 진행

매주 24개의 미국 양로원인 '널싱 홈'을 방문해 그곳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더불어 찬송을 부르고 복음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는 선교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는 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선한이웃앙상블의 공연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01년부터는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창단한 '선한이웃 앙상블'은 연주도 수준급이다. 김명신 권사는 "크리스마스 때나 어머이날때 노인들에게 음악가를 초청해 공연을 보여줬는데, 노인들이 너무 좋아했었다. 그래서 애들도 봉사시키자는 생각에 봉사자들의 자녀들을 중심으로 앙상블을 조직하게 됐다. 지금은 오디션을 통해 뽑고 있으며, 정회원만 20여명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2일 뉴저지 베다니교회(담임 장동찬 목사)에서 진행된 선한이웃선교회 8주년‘탈북 아동들을 돕기 위한 음악회' 수익금 만 불은 중국에서 탈북자 선교를 진행하고 있는 두리하나 선교회에 전달됐다.

선한이웃선교회는 해마다 창립을 기념하며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음악회 수익금은 카트리나 수해 돕기나 북한용천가스폭발 참사 등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했다.

문의:201-315-9220

[2007-06-23 13:34] 김은혜 기자 ehkim@ch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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