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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
    등록일 : 2009-06-16 오후 12:14:07  조회수 : 513
  51 . 탈북지원 선교회 침입 괴한은 단순 절도범  
  등록자 : 매일경제        파일 :
No, 51
이름:매일경제
탈북지원 선교회 침입 괴한은 단순 절도범  

선교회 사무실 수십곳 턴 전문털이범 구속 지난 8월 탈북자 지원 단체인 서울 강남구 역삼 동의 `두리하나 선교회'에 침입했던 괴한은 단순 절도범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0일 전국의 선교회 사무실 수십곳을 돌며 턴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김모(36)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9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기독교 한 종단 선교 회 사무실에서 현금 610만원을 훔치는 등 6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경기.광주.대전.부 산 등 전국의 선교회 사무실 24곳에서 3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특히 8월 서울 역삼동의 탈북자 지원단체인 두리하나 선교회 에도 침입해 현금 수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두리하나 선교회는 사건 당시 "탈북자 관련 단체 등에 대한 테러 경고가 국정원 등 여러 곳에서 우리에게 전해졌다"며 탈북자 명단 등의 정보를 노린 범죄일 가능성 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김씨는 선교회 사무실이 주말 예배 시간대에 빈다는 사실을 알고 미리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전국 선교회 500여곳의 명단 및 위치를 리스트로 작성한 뒤 전 국을 돌아다니며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괴한이 북한 말투를 썼다'는 선교회 경비원의 진술은 김씨가 틀니 를 착용해서 말투가 어눌한 탓에 생긴 오해였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조사 결과 95년에도 증산도 사찰 15곳에서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isyphe@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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