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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
    등록일 : 2009-06-16 오후 5:06:46  조회수 : 913
  29 . "자유북한인 1만명 돌파는 곧 김정일정권 멸망 앞당길 것"  
  등록자 : 미래한국        파일 :


홈페이지:http://www.futurekorea.co.kr/article/article_frame.asp?go=content§ion=북한통일&id=15234
"자유북한인 1만명 돌파는 곧 김정일정권 멸망 앞당길 것"  

탈북민 1명이 북한동포 1명 구출운동 전개할 것
 
자유 대한민국에 입국한 탈북민이 1만명을 초과 한 것을 기념하는 ‘자유 북한인 1만명 돌파 기념대회’가 북한구원운동이 주최하고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의 주관으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7일 저녁 열렸다.

김상철(전 서울시장)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2007년 1월 3일 기준 하나원 입소자를 합하여 국내 입국 탈북민이 1만명을 넘어섰다면서 탈북민이 1만명이 넘으면 김정일 정권이 무너질 것이라는 주장이 실현되는 모습을 곧 볼 것이라고 천명했다.

김상철 본부장은 이어 탈북민들은 자유를 찾아 죽음을 무릅쓰고 탈출을 결행한 축복받은 분들이며 김정일 정권이 멸망할 때 통일한국의 주역을 감당할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어 북한관련 단체 대표들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김정일의 폭정으로부터 북한주민을 구원하며 더 많은 탈북민들이 대한민국으로 입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구출운동을 전개할 것을 호소했다.

대회는 또한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의 명의로 탈북민 구출과 보호에 기여해 온 김 우 전도사, 문국환 북한인권국제연대 한국대표, 송부근 목사, 천기원 목사, 임영선 서평방송 대표 등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기념 대회 끝으로 채택된 결의문은 국내 입국 탈북민 1만명 시대를 맞으며, 지금도 중국 땅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는 10여만의 탈북민과 김정일 독재에 신음하는 2천만 북한 동포를 구원하기 위하여 ‘자유북한인 1명이 북한동포 1명 구출하기운동’을 적극 전개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토론에는 △김우 전도사(전 중국 현지 민주교회 담임) △문국한 북한인권국제연대 대표 △임영선 서평방송 대표 △천기원 두리하나선교회 대표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이민복 기독탈북인연합 대표 △이금룡(가명) 자유북한방송기자가 참여했다.

행사 중간에는 탈북민들로 꾸려진 평화 통일예술단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많은 관련 초청 인사들과 탈북민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1부(경건회) 행사를 인도한 정재규목사와 최덕순 예광감리교회 담임목사(북한구원기드온기도용사단 총단장)의 말씀, 2부(기념대회) 행사를 사회한 송부근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다.
 
미래한국  2007-01-28 오후 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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