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SBS
    CBS
    NEWDAILY
    YTN
    두레신문
    국제신문
    제주일보
    뉴스모음
    프레시안
    통일정보신문
    KONAS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문화일보
    NK조선
    세계일보
    내일신문
    매일경제
    헤럴드경제
    한국경제
    연합뉴스
    부산일보
    매일신문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미래한국신문
    데일리NK
    독립신문
    오마이뉴스
    뉴스앤조이
    굿데이신문
    기독교연합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헤럴드
    크리스챤연합신문
    기독일보
    기독교신문
    기독신문
    국제기독신문
    Korea Herald
    기타
    내셔날지오그래픽
    LA타임즈
    와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CBS뉴스
    보스턴글로브
    RFA
    VOA
    USA아멘넷
    기타
    국내언론보도
    해외언론보도
     

뉴 스
    등록일 : 2009-06-16 오후 4:52:59  조회수 : 657
  19 . 10일 ‘UN북한인권결의안 찬성촉구 촛불기도회’ 열려
  등록자 : 미래한국        파일 :


홈페이지:http://www.futurekorea.co.kr/article/article_frame.asp?go=content§ion=%EB%AC%B8%ED%99%94%EC%A2%8
10일 ‘UN북한인권결의안 찬성촉구 촛불기도회’ 열려  

24개 시민단체 참여, 광화문에서 1만 명 촛불집회 개최
당사자인 한국정부가 북한인권 외면하나?
"정부, UN 표결에 참여하라" 목소리 높아

17일부터 24일 사이에 유엔총회에 상정될 유럽연합의 ‘북한인권결의안’에 정부가 이번에도 기권의사를 밝힌 가운데, 결의안 찬성을 촉구하는 촛불 기도회가 광화문에서 열린다.

정부는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2003년 불참한 데 이어, 2004년 기권했고 올해도 기권의사를 밝혔다. 이에 정부가 북한인권문제의 제 1 당사국으로서 3년째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다.

‘UN북한인권결의안 찬성촉구 촛불기도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인권위원회와 기독교사회책임의 주관하며 24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했다. 1만 명이 모인 대규모 집회다.

촛불기도회에 앞서 참여단체들은 3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정부는 북한인권결의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지난해 ‘제60차 유엔인권위원회 북한인권결의안 찬성표결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한 시민들

이들은 기권의사를 밝힌 정부에 대해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이해할 수 없는 나라로 취급받을 뿐 아니라 탈북자들도 한국정부에 대해 심각한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까지 가만히 있는다면 이는 양심에 대한 배반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앞에서도 부끄러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6시부터 열리는 촛불기도회는 이종윤 목사(서울교회)가 설교하며, 임영선 대표(NK친구들),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서경석 목사(한기총 인권위원장)가 메시지를 전한다.

촛불기도회 주최단체는 ▲겨레선교회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두리하나선교회 ▲북한구원운동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북한인권국제연대 ▲북한인권기독청년국제연합 ▲서울조선족교회 ▲숭의동지회 ▲시민의 힘 ▲자유북한연합 ▲자유북한방송 ▲자유청년연대 ▲탈북자동지회 ▲탈북자북송반대시민연합 ▲통일을준비하는 귀순자협회 ▲피난처 ▲피납탈북인권연대 ▲한국기독교귀순동포정착지원협의회 ▲CNKR ▲NK친구들 등 총 24개 단체다.

2005-11-07 오후 8:03:00 미래한국 김정은 기자


     
 

 

 
 
Copyright ©1999-2017 사단법인 두리하나   대표 : 천기원
주 소 :  우편번호[ 08726 ]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 39길 52 |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5847
대표전화 :  02-532-2513   팩 스 :  02-532-2517,  이메일 :   durihan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