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SBS
    CBS
    NEWDAILY
    YTN
    두레신문
    국제신문
    제주일보
    뉴스모음
    프레시안
    통일정보신문
    KONAS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국민일보
    서울신문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문화일보
    NK조선
    세계일보
    내일신문
    매일경제
    헤럴드경제
    한국경제
    연합뉴스
    부산일보
    매일신문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미래한국신문
    데일리NK
    독립신문
    오마이뉴스
    뉴스앤조이
    굿데이신문
    기독교연합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헤럴드
    크리스챤연합신문
    기독일보
    기독교신문
    기독신문
    국제기독신문
    Korea Herald
    기타
    내셔날지오그래픽
    LA타임즈
    와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CBS뉴스
    보스턴글로브
    RFA
    VOA
    USA아멘넷
    기타
    국내언론보도
    해외언론보도
     

뉴 스
    등록일 : 2009-06-12 오전 11:39:19  조회수 : 1194
  10 . 두리하나 선교회 선교활동  
  등록자 : 두레신문        파일 :

 

No, 10
이름:두레신문
출처:http://dooraenews.com/news/view_news.php?vnum=338&catname=
두리하나 선교회 선교활동  

통일 선교 한국의 꿈을 향한 전진
탈북자들과 천 전도사가 국경탈출 직전 기도하고 있다.

그 동안 많은 탈북자를 도우며 중국 공안과 군인들에게 체포되어 수감생활까지 겪었던 천기원 전도사(두리하나 선교회 대표)는 두리하나 선교회의 탄생 동기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1999년 8월, 통일선교학교(교장:김진홍 목사)의 일원으로서 중국과 북한의 국경지역을 여행하다 탈북자들의 고통을 목격하게 되었다. 또, 구걸하며 방황하는 북한의 어린 청소년들(일명: 꽃제비)을 보며 가슴 저리는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 후,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이사야1:17) 는 말씀에 순종하여 선교지 여행에 함께 참여했던 열두 명의 동역자들과 수시로 모여 기도하였다. 그러던 중 우리 동역자들은 중국의 연변에서 보았던 꽃제비들을 돌보는 선교회를 설립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1999년 10월 3일, 우리는 “그 막대기를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에스겔:37:17)”라는 말씀을 가지고 인터넷을 통해 두리하나 선교회를 처음 설립하게 되었다.”

지금은 5천5백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두리하나 선교회(이사장: 김진홍 목사)는 그 동안 신문, 방송을 통하여 알려지면서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와 전화가 하루 평균 7~8통에 이르고 있다. 자연히 탈북자의 입국도 늘어 하루 평균 1.5~2명의 탈북자들을 도와 한 달에 약 45명 정도를 입국시키고 있고 중국 현지에서는 27군데 5백여 명의 탈북자들을 돕고 있는데 먼저 오겠다고 대기하고 있는 인원이 170명이라고 한다. 설립이후 지금까지 입국시킨 탈북자 수가 약 3백여 명에 그치는 것에 비할 때 갈수록 늘어나는 속도가 빠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늘어나는 속도에 비하여 필요로 하는 인원과 경비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는 것이 큰 문제이다”라고 천기원 전도사는 말한다.

이어 천기원 전도사는“하지만 북한선교가 ‘통일’운동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기도로 간구하며 계속 북한 주민을 상대로 복음을 전하고 탈북을 도우면서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통일한국의 탄생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굳은 의지를 덧붙여 밝혔다.

따라서 두리하나 선교회는 이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두리하나의 vision과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음을 전하며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기를 바라고 있다.

△선교지 방문 봉사 및 선교여행 실시- 현장을 직접 보고 통일한국에 관한 vision을 깨닫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내 입국 자유북한인 정착 지원 사업- 남한 사회 내 자활노력을 도와주며 정상적인 남한 사람으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지원과 노사(勞使)의 중립적 위치에서 구인/구직정보 및 취업상담을 하고 있다.

△대안학교 교사 및 자원 봉사자 모집 안내-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대안학교’를 세워 그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계속된 교육과 교사 및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

△“청소년 대안학교” 준비 중 -탈북 청소년들의 학교 적응이 어려워 두레 자연고등학교와 같은 대안학교의 필요성을 깨닫고 준비하고 있다. 현재 봉사자 20여 명을 뽑아 준비 모임을 가졌으며 4월 둘째 주부터 선교회 사무실에서 컴퓨터 교육을 실시키로 하였다. 그리고 파트별로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장소로서 교회를 섭외 중이다.

△북한주민을 위한 북한 현지사역-몇 년 전 캐나다 한 교회의 북한 내 복음전파 사역의 성공 사례를 본받아 이미 재작년 4월부터 한 지역(읍 단위)을 선정하여 매월 20톤 이상의 쌀을 지원하고 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실천하고 있으며 언젠가 때가 되면 두리하나는 그곳으로부터 시작하여 ‘두리하나 고아원’을 설립하게 될 것이다. 이는 통일 후 북한 전 지역을 겨냥하여 고아원을 설립하는 일을 추진하기 위한 첫 단계이다.

△북한 현지 사역을 돕는 중국내 교회 설립-북한 현지 사역을 계속 추진하기 위하여 교두보 역할을 할 교회를 설립하기위해 준비해 왔다. 현재 조선족 교회를 3개 설립한 상태이다.

△통일 일꾼을 키우는 사역자 훈련원-북한 현지로 향하는 사역자 훈련원으로서 복음으로 완전히 무장된 일꾼들을 길러내는 곳이다. 탈북 청년들 중에서 뽑아 1~2년 양육하여 선교사를 대신하는 역할을 담당하도록 한다.

△탈북자 구출을 위한 아브람 훈련원-창14:14절에 ‘길리고 연습한 자’라는 말씀처럼, 마음을 함께하여 기도로, 물질로 행동으로 동참하기를 원하는 이들을 지금부터 준비하여 ‘길리고’ 훈련하여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실, 두리하나 선교회의 선교활동은 천기원 전도사가 탈북자를 돕다가 중국에서 잡혀 220일간의 감옥 생활을 한 것과 얼마 전 실패한 보트피플 사건으로 국내외에 크게 알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천기원 전도사는 이 부분에 대하여 “실제로 지난 번 보트피플 사건 같이 대규모 탈북은 위험하고 실패 가능성이 높다. 단지 국제 연대와 더불어 탈북자 현실을 세계에 알리는 데에 목적이 있을 뿐이다. 보다 효과적이고 절실한 것은 수시로 도움의 요청이 늘고 있는 소규모 탈북자를 돕는 일이다”면서 “그러나 갈수록 늘어나는 탈북자들을 돕기 위해 많은 인력과 비용이 필요한데 현재 고정적으로 후원이 들어오고 있지 않아 재정에 어려움이 많다. 다행히도 김진홍 목사님의 후원과 가끔씩 목돈으로 돕는 이들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며 “좀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 후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북한의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범국제운동본부 심포지엄 및
전·현직 총학생회장 기자회견

이 행사는 전세계의 NGO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한국총학생회장이 연대하여 탈북 난민에 대한 심포지엄을 갖는 자리이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두리하나선교회는 밝혔다.

1부 : 탈북난민 심포지엄, 주최:두리하나선교회

-주제 : 북한의 실상 및 인권 문제

13: 00 개회 선언

기조 연설- 김진홍(두레교회 목사)

13: 10 격려사

- 에드 로이스(미국, 의회 인권위원장)
- 콕스(영국, 상원 부의장)
- 나카가와(일본, 국회의원)
- 황우여(국회 인권위원장)

13: 30 주제발표(1시간 50분)

- 박미영(탈북자)
- 폴러첸(독일 의사)
- 천기원(두리하나 선교사)
- 수전 솔티(디펜스포럼 이사장)
- 현경병(CGO 회장)

15: 20 휴 식(10분)

15: 30 두리하나 '탈북 예술단' 특별 공연

15: 45 탈북자의 실태(영상물 상영)

제2부 : 전·현직 총학생회장 기자회견, 주최:CGO

16: 00 성명서 낭독, 추후 활동 계획 공개

16: 15 질의 응답

16: 30 폐회

-행사 일시 및 장소

2003년 4월 16일 (수) 하얏트 호텔 (리젠시 룸)

 황미숙 기자(dooraems@hanmail.net)  하영숙 기자(ysha@dooraenews.com)


     
 

 

 
 
Copyright ©1999-2017 사단법인 두리하나   대표 : 천기원
주 소 :  우편번호[ 08726 ]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 39길 52 |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5847
대표전화 :  02-532-2513   팩 스 :  02-532-2517,  이메일 :   durihan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