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Total  2692
No 제 목이 름날 짜조회수
2674 와글와글 합창단 미래의 꿈나무들이 ‘희망의 두드림 음악회' 출연 durihana2019-12-0726
2673 “하루는 남편, 하루는 시아주버니” 성착취 늪 빠진 탈북여성 월간중앙2019-11-30321
2672 북한선교·탈북자 사역 매진해온 (사)두리하나, 20주년 맞아 CTS뉴스2019-11-2860
2671 “두리하나 20주년 기념 및 성전 이전 감사예배” 모습 durihana2019-11-28118
2670 ‘두리하나’ 20주년 축하영상 durihana2019-11-2854
2669 라면은 라면다워야 한다. ‘라면 그대로’가 제일 맛있는 엄마라면 durihana2019-11-2834
2668 "청소년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홍민기목사님의 특별집회 durihana2019-11-2284
2667 추수감사절에 드리는 최덕신 선교사의 찬양 간증 집회 durihana2019-11-2264
2666 ‘이북교역자회 제65회 정기총회’ durihana2019-11-16223
2665 오페라 가수나 서울대 교수라는 호칭보다 ‘선교사 이용훈’이라 불러 주세요. durihana2019-11-16124
2664 탈북인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LSHS2019-11-1654
2663 [‘두리하나 20주년 기념 및 이전 감사예배’ 일정 변경에 대한 사과의 말씀] durihana2019-10-22190
2662 북한을 탈출 한 여성들이 중국 내에서 감금된 상태로 사이버 성(性)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 New York Times2019-10-021917
2661 9세 여아에 성행위 강요…성노예 탈북여성 “고객은 韓 남성” 중앙일보2019-09-202471
2660 천기원 목사, 구윤철 차관, 가수 홍진영, 사랑 나눔으로 뭉친 천사들. 연합뉴스2019-09-11335
1 2 3 4 5 6 7 8 9 10 ...
        

 

 
 
Copyright ©1999-2017 사단법인 두리하나   대표 : 천기원
주 소 :  우편번호[ 08726 ]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 39길 52 | 사업자등록번호 : 220-82-05847
대표전화 :  02-532-2513 | 1577-9121,   팩 스 :  02-532-2517,  이메일 :   durihana@korea.com